영화관 같은 곳에서 자신의 옆자리에있던 남의 팝콘을 자신의 것 인줄할고먹어본적이 있는가??
매우부끄럽고 당황스러운 이상황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Red in the face 오늘의 main expression이다.

Red in the face


[샬롬일지]
오늘도 어김없이 초등학생들의 러쉬를 이겨내고 집으로돌아와 수업을준비하고있었다. 수업을 시작하기 오분전인 9시55분경 나의 배가 급한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고 급했던나는 Mac에게 스카이프 메세지로 수업을 조금만 늦추자고 보낸뒤 급한일을 해결하고 수업을 시작했다.

배의 신호가 멈췄을때 나의 표정



수업이 시작됬고 오늘은 새로운 토픽을 시작했다. 이번토픽의 main expression은 일상 생활에서. 매우 부끄럽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쳤을때를 표현 Red in the face이다.

이번 이야기는 캐나다 벤쿠버에 사는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벤쿠버에살고있는 이 여성은 차를 타고 나가서 주차장에 차를 주차 한 후에 내린뒤 벤치에 앉아있었다.

그 때 어떤남자가 그녀의 옆자리에 놓여있던 그녀의 초코바와 신문을 집어간후에 초코바를 먹으며 유유히 사라지는 것이었다. 여자는 너무나 당황스럽고 화가나서 곧 장 그 남자가 앉아있는 테이블로 향하여 그 남자의 테이블 위에있던 그 남자의 샌드위치를 먹어버렸다.

그리곤 곧장 그녀의 차로 돌아가서 화가난 마음을 진정시키며 차를 탓다. 그리고 차의 조수석을 보았더니 그녀의 초코바와 신문이 그대로 있는것이다!! 그렇다 남자는 그저 자신의 초코바를 먹었을뿐이다. 여자는 그런것도 모르고 그런 행동을 하였다는것이 너무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졌다.

실제로 경험한다면 얼굴도 못들고다닐정도의 쪽팔림이 밀려올듯....



이 이야기를 읽은후에 Mac과 나는 자신의 부끄러웠던 경험에 대해서 서로 말해보았다.
나는 내가 농구경기를 할때 상대팀에게 블락슛 당한경험이 정말 부끄러웠다고 했고 mac은 자신의 키가 작아서 높은곳에 있는 물건을 못 꺼냇던 경험이 매우 부끄러웠다고 한다 ㅎㅎ
이렇게 서로의 부끄러웠던 기억들을 공유하다보니 어느덧 mac과나는 주제를벗어난 다른 질문들을 하게되었고 그러다보니 수업시간이끝나버려 수업을 종료하였다.







[후기]
샬롬영어를 하면서 한가지 계속해서 느끼는 점이있다 원래는 외국인 목소리만 들어도 얼어버리던 내가 이젠 수업시간이 기다려 질정도로 영어가 친숙하게 다가와 진다는 것이다. 오늘 같은경우처럼 서로 부끄러운점 같은걸 물어보며 점점 외국인과 허물없이 지내다보면 영어를 계속해서 쓰고싶어질것이고 그러다보면 어느샌가 외국인을 보면 말을 걸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같다.

Ps.오늘의 today's expression은 난이도가 너무 낮기에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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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일지]
지난번수업은 mac선생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많이가버려 수업은 얼마진행하지 못했다. 오늘은 지난번 토픽에서 나왔던 표현들을 이용해서 나에대해서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것이 can't stand(견디지 못하다) 를 인용하여 싫어하는 음식이나 냄세를 말하는 것 이었는데 갑자기 내가 정말로 싫어하는것이 떠올라버려서 나도 모르게 흥분하는바람에 음식이아닌것을 그것도 너무길게 말해버렸다

J....분명 음식에 관한질문이었군...




내가 can't stand 를 이용해서 만든문장은
I can't stand person playing basketball dangerously. Because when I was high school student I was a basketball player and I played basketball with stranger so I got a drive in offense and the stranger was driven by me. And I jumped high so the moment that I got a score was coming soon. Suddenly stranger who was driven by me grabbed me in the air so I was fallen to the ground as my knee first so finally I have been got a hard injure on my knee therefore I can't stand person playing basketball dangerously.
라는 끝이보이지않는 문장이 나와버렸다.
다행히 틀린곳은 몇군데 없었지만 mac은 좀더 간단하게 말할수 있어야한다고 하며 다음부턴 좀더 간결하고 정확하게 하는것을 요구하셧다

My teacher mac!!




이런저런 인용구를 만들다보니 오늘의 진도는 수업시간이 끝나기전에 끝나있었고 mac과나는 남은시간동안 서로가 좋아하는 농구선수에대해서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지게되었다.Mac이 가장 좋아하는 농구선수는 누구나 알고 또 좋아하고 존경하는 Michael Jordan 이었고(나는 개인적으로 별로좋아하지않는다 ㅎㅎ)나의 페이보릿 플레이어는 캐빈듀란트였는데 Mac은 요즘엔 NBA를 시청하지 않아서 잘모른다고했다 ㅜㅜ








[후기]
Mac과 수업을한지도 벌써일주일이나 되었다. 아직은 처음이라 늘고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mac이말하길 나의 문장완성도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 계속 계속 실력이늘어서 이번에는 꼭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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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테스트를 마친 다음날 드디여 레벨테스트의 결과가 나왔다 레벨테스트의 결과는 이메일을 통해서통보되는데 내용이 아주 꼼꼼하게 구성되어있다. 우선 자신의 레벨과 각분야별의 등급을 보여주며 다음은 자신이 테스트를 치룰때 잘했던것과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것을 보여준고 각분야별로 현재 상태를 적어놓았다.
레벨테스트의 결과와 함께 그레벨에 맞는 교재도 함께 알려주는데 첫수업에는 교재를 구하기힘드므로 그 교재의 일부를 메일로 보내준다. 이렇게 자신의 레벨과 교재를 확인한후 수업시간이 되면 수업을 시작하면 된다.
참고로 나의레벨은 4이다... 어휘와 유창성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서 그런가보다... 더 잘할수있는데.......

POOR.......... 정말 떨려서 못한게 많은데 흑

[샬롬일지]
수업에대해서 얘기하기 앞서서 이전 포스팅에서 나의 수업시간을 여덟시라고 적어놓은것을 보았을것이다. 학원일이 7시반에 마쳐서 일정을 좀많이 타이트하게 잡아보려고 그랬었는데 아무래도 학원일의 특성상 보강이라도 잡히면 여덟시에 수업을 듣는것은 불가능이라고 생각해서 수업시간을 10시로 바꿔달라고 매니저님께 요청하였다. 그러자 매니저님은 바로바로 수업시간과 선생님을 바꾸어 주셧고 나는 걱정없이수업을 들을수있었다.

Anyway..우여곡절끝에 첫수업시간이 되었고 나는 새로운 시간의 새로운 선생님 Mac의 전화를 받았다.
수업은 시작되었고 나와 첫 대화를 나눈 Mac은 내게 이름과 학교등 기본적인 것들을 물어보았고 이미cathy와 기초적인것들에대해서 얘기해본적이 있기 때문에 몇몇 문법들이 틀리긴 했지만 이번엔 제법 말들이 유창하게나왔다. 새로운 선생님 Mac은 나처럼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었다. 우리는 서로 좋아하는 농구선수에 관해서 수다를 떨다가 드디어 대망의 첫수업에 들어갔다.

수업의 진행은 하나의 큰주제를 받고 그에대해서 선생님과 토론을하며 시작한다. 나의책은 can you believe it?이라는 책으로 섹계에서 일어나는 황당하고 놀라운 일들은 모아놓은 책이다.
아무튼 이책의 첫 주제는 Please get rid of that smell이라는 이야기로 어떤여자가 히터를 키는 순간 차에서 견딜수없는 냄새가 나서 수리공을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녀의 차는 수라공에서 검사받게 되는데 수리공이 차안에서 파에튼이라는종류의 아나콘다 비스무리한 것의 시체를 찾아낸다.
어떻게 된 일이냐면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견딜수가 없었던 뱀이 따뜻한 곳을 찾아다닌 결과 그녀의 차안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었고 차안에있던 뱀은 결국 차의 열기에 죽게 된것이고 냄세는 그시체가 썪으면서 낫던 것이다. 조금 황당한 이야기이지만 여기있는 이야기들이 모두 실제로 일어낫던 일이라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이렇게 이야기를 읽고나서 이 이야기에대해서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고 난뒤 이 이야기에 나온 표현들을 공부하였다. 나와 mac선생님의 첫 수업은 여기까지 진행되었고 선생님과나는 작별인사를 한 뒤 통화를 종료하였다.

오늘수업의 토픽 흥미로웠다

[Today's expression]
Get rid of something- 어떤 것을 제거하다 (=remove something)
Turn something on -기계나 장치등을 작동하다.
Get worse and worse - 점점더 나빠지다. (=Become very bad)
Can't stand something - 견딜수가 없다.
What's the matter - 무슨 문제있어?(=what's wrong?)
lose it - 흥분하다






후기
Mac선생님과의 첫 수업은 cathy 선생님과의 수업에 비해서 수월히 진행된 느낌이었다. 아무래도 레벨테스트에서의 참패때문에 조금 연습한 덕인것 같다 전체적으로 교재는 매우 흥미로웠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mac선생님의 진행도 매우 말끔했기 때문이다.
아직은 영어표현에 대해서 버벅거리는 부분이 많지만 열심히만 한다면 앞으로 얼마든지 높은 수준의 영어를 구사할수 있으리라 믿으며 더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미래의 나의 영어실력향상을 기대하며 이만 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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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테스트!
오늘은 샬롬영어의 첫걸음 레벨테스트를 하는날이다. 레벨테스트를하는날엔 사전에 샬롬매니저님께서 공지해주신다. 그럼 그날 자신의 수업시간에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면 된다. 나는 수업시간을 8시로 잡았다 학원강의가 끝나면 7시반이고 집에오면 여덟시오십분쯤 되기때문에 좀 타이트하긴해도 긴장감있게 진행해보고 싶었기때문이다.
그렇게 레벨태스트를 공지받은날 수업시간이 되자 스카이프로 미리등록해놓은 선생님께 연락이왔다. 여덟시땡하니까 바로오더라... 선생님의 성함은chathy였고 여성분이셧다. 선생님께서 처음통화가 들어가자마자하신말이 생각난다.
' Your profile picture is handsome!!'.......... 선그라스끼고찍은건데... 물론 빈말이었겠지만 앞으로는 선그라스좀 자주껴야겠다!!

아이패드 스카이프의 기본화면^^

테스트의 진행은...
Anyway... 레벨테스트는 시작되었고 cathy선생님은 나에게 이름과 나이 학교와전공등 이것저것 기초적인것들을 물어보며 나의 대답들을 체크해서 나의대답중 틀린문법이나 발음그리고 유창성과 문장의 완성도등을 체크하여 분야별로 등급을 구분한후에 등급들의 average 를 레벨로 메기는 것 이다.

스카이프의 친구 프로필 화면

Cathy가 레벨테스트중에 했던 질문중에 인상깊었던것이 내가 가장 좋아하던질문인 나의 꿈에대한 질문이었다 비록 문법은 조금 엉망이었지만 나름 진지하게 내꿈에대해서 말해보았고 선생님도 내게 맞추어 진지하게 경청해주며 이것저것 미래의 자세한 계획에대해서 물어봐주어서 나도 좀더 집중해서 나의계획을 영어로 말하는데 힘쓸수있어 즐거운시간이 될수 있었다.

수업을 진행하는동안 선생님이 나의 틀린문법들을 실시간으로 찝어서 입력해준다.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는동안 cathy는 내가 오류를 범한 문법들을 지적해주며 진행하였는데 내가 가장 많이 틀렸던것이 시제 부분이다. 아무래도 회화를 할때는 writing을 할때보다 빨리 반응해야 하기때문에 생각하는 시간이짧아져 미처시제를 바꾸지 못하고 나오는것 같다... 앞으로는 생각 할 필요도 없이 바로 시제가 척척 나올 정도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이외에도 회화를 처음하면서 느낀것이 정말로 평소에 잘 알던 어휘인데도 막상말하려고보면 기억이 나질않아서 말이 퍽퍽 막혔다 아마 그덕에 어휘와 유창성등급은 많이떨어졌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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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을 살면서 영어를 공부한것은 카투사지원을 위한 토익뿐이었던 나에게 얼마전부터 일하게된 초등 중등 어학원에서만난 원어민 교사와의 대면은 충격 그자체 였다. 물론 회화가 안될것이라는것은 충분히 예상했던 바이지만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내가 사람과 대화를 하며 '아... 빨리 끝내고싶다...' 라고 느낀 것이다. 한마디로 멘붕이었다.


그일을 겪은 뒤로 정말로 영어회화를 공부하기로 결심한나는 여러가지 학원을 찾아보던중 평소에 학원을 왔다 갔다 할필요없고 비용도 저렴한 전화영어를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부산에 연고지를 두고있는 샬롬영어라는곳에 필이 꽂혀서 등록을 하게되었다.

여기서 전화영어에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간다면 우선 대부분의 학원들이 스카이프를 써서 화상이다 음성으로 수업을진행하게된다.


 여기서 전화영어의 장점이 나오는데 

 첫번째로 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날수 있다. 토익학원이나 영어회화학원을 다녀보면 알겠지만 우리가 고등학생이 아닌이상 정해진 시간에 학원을 갈수없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다.(직장인이라면 더더욱) 하지만 전화영어 화상영어는 스카이프를 쓰기때문에 스마트폰이나 노트북만 소유하고 있다면 언제어디서든 수업을 진행할수가 있다. 

 두번째는 보통 우리가 영어회화학원을다녀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이유인 즉슨 원어민 선생님 한분으로 여러명의 학생들을 수업해야하기때문에 학생한명마다 느끼는 체감 수업시간이 매우 짧아 질수밖에 없다는것이다. 하지만 전화영어의 경우에는 한시간을 수업하면 한시간동안 그선생님과 학생이 맨투맨으로 수업하는 것이기때문에 아주 경제적인 효과를 가져온다는 장점이있다. 

전화영어에 대해서 이정도로 설명하고 이젠 내가 선택한 어학원인 샬롬영어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우선 샬롬영어는 일반적인 전화영어회사와 마찬가지로 스카이프를 사용하여 수업을한다. 내가 이곳에 끌린 이유는 다양한 수업가능 시간대(오전6:30~오전 12:30) 와 저렴한비용(홈페이지참조http://www.shalomedu.co.kr)마지막으로 엄격한 강사채용과정에 이끌려 수강신청을 하게되었다.  


지금은 아직 수업을 들어보지 않았기때문에 막 적어보고 할 것은 없지만 앞으로의 포스팅에는 내가 샬롬영어에서 영어회화를 배워가는과정을 아주 자세하게 포스팅해볼 예정이다 포스팅될 글로는 나와 선생님의 대화와 오늘 배웠던표현들 그리고 매일매일의 각오를 포스팅해볼생각이다. 내가 영어회화를 정복하는 그 날까지 끈기를 놓지않기를 바라며 이만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다.


Posted by Agent Mr.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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