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일지]
지난번수업은 mac선생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많이가버려 수업은 얼마진행하지 못했다. 오늘은 지난번 토픽에서 나왔던 표현들을 이용해서 나에대해서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것이 can't stand(견디지 못하다) 를 인용하여 싫어하는 음식이나 냄세를 말하는 것 이었는데 갑자기 내가 정말로 싫어하는것이 떠올라버려서 나도 모르게 흥분하는바람에 음식이아닌것을 그것도 너무길게 말해버렸다

J....분명 음식에 관한질문이었군...




내가 can't stand 를 이용해서 만든문장은
I can't stand person playing basketball dangerously. Because when I was high school student I was a basketball player and I played basketball with stranger so I got a drive in offense and the stranger was driven by me. And I jumped high so the moment that I got a score was coming soon. Suddenly stranger who was driven by me grabbed me in the air so I was fallen to the ground as my knee first so finally I have been got a hard injure on my knee therefore I can't stand person playing basketball dangerously.
라는 끝이보이지않는 문장이 나와버렸다.
다행히 틀린곳은 몇군데 없었지만 mac은 좀더 간단하게 말할수 있어야한다고 하며 다음부턴 좀더 간결하고 정확하게 하는것을 요구하셧다

My teacher mac!!




이런저런 인용구를 만들다보니 오늘의 진도는 수업시간이 끝나기전에 끝나있었고 mac과나는 남은시간동안 서로가 좋아하는 농구선수에대해서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지게되었다.Mac이 가장 좋아하는 농구선수는 누구나 알고 또 좋아하고 존경하는 Michael Jordan 이었고(나는 개인적으로 별로좋아하지않는다 ㅎㅎ)나의 페이보릿 플레이어는 캐빈듀란트였는데 Mac은 요즘엔 NBA를 시청하지 않아서 잘모른다고했다 ㅜㅜ








[후기]
Mac과 수업을한지도 벌써일주일이나 되었다. 아직은 처음이라 늘고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mac이말하길 나의 문장완성도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 계속 계속 실력이늘어서 이번에는 꼭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다.

Posted by Agent Mr.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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