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테스트!
오늘은 샬롬영어의 첫걸음 레벨테스트를 하는날이다. 레벨테스트를하는날엔 사전에 샬롬매니저님께서 공지해주신다. 그럼 그날 자신의 수업시간에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면 된다. 나는 수업시간을 8시로 잡았다 학원강의가 끝나면 7시반이고 집에오면 여덟시오십분쯤 되기때문에 좀 타이트하긴해도 긴장감있게 진행해보고 싶었기때문이다.
그렇게 레벨태스트를 공지받은날 수업시간이 되자 스카이프로 미리등록해놓은 선생님께 연락이왔다. 여덟시땡하니까 바로오더라... 선생님의 성함은chathy였고 여성분이셧다. 선생님께서 처음통화가 들어가자마자하신말이 생각난다.
' Your profile picture is handsome!!'.......... 선그라스끼고찍은건데... 물론 빈말이었겠지만 앞으로는 선그라스좀 자주껴야겠다!!

아이패드 스카이프의 기본화면^^

테스트의 진행은...
Anyway... 레벨테스트는 시작되었고 cathy선생님은 나에게 이름과 나이 학교와전공등 이것저것 기초적인것들을 물어보며 나의 대답들을 체크해서 나의대답중 틀린문법이나 발음그리고 유창성과 문장의 완성도등을 체크하여 분야별로 등급을 구분한후에 등급들의 average 를 레벨로 메기는 것 이다.

스카이프의 친구 프로필 화면

Cathy가 레벨테스트중에 했던 질문중에 인상깊었던것이 내가 가장 좋아하던질문인 나의 꿈에대한 질문이었다 비록 문법은 조금 엉망이었지만 나름 진지하게 내꿈에대해서 말해보았고 선생님도 내게 맞추어 진지하게 경청해주며 이것저것 미래의 자세한 계획에대해서 물어봐주어서 나도 좀더 집중해서 나의계획을 영어로 말하는데 힘쓸수있어 즐거운시간이 될수 있었다.

수업을 진행하는동안 선생님이 나의 틀린문법들을 실시간으로 찝어서 입력해준다.

레벨테스트를 진행하는동안 cathy는 내가 오류를 범한 문법들을 지적해주며 진행하였는데 내가 가장 많이 틀렸던것이 시제 부분이다. 아무래도 회화를 할때는 writing을 할때보다 빨리 반응해야 하기때문에 생각하는 시간이짧아져 미처시제를 바꾸지 못하고 나오는것 같다... 앞으로는 생각 할 필요도 없이 바로 시제가 척척 나올 정도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이외에도 회화를 처음하면서 느낀것이 정말로 평소에 잘 알던 어휘인데도 막상말하려고보면 기억이 나질않아서 말이 퍽퍽 막혔다 아마 그덕에 어휘와 유창성등급은 많이떨어졌을것이다.

Posted by Agent Mr.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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