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테스트를 마친 다음날 드디여 레벨테스트의 결과가 나왔다 레벨테스트의 결과는 이메일을 통해서통보되는데 내용이 아주 꼼꼼하게 구성되어있다. 우선 자신의 레벨과 각분야별의 등급을 보여주며 다음은 자신이 테스트를 치룰때 잘했던것과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것을 보여준고 각분야별로 현재 상태를 적어놓았다. 레벨테스트의 결과와 함께 그레벨에 맞는 교재도 함께 알려주는데 첫수업에는 교재를 구하기힘드므로 그 교재의 일부를 메일로 보내준다. 이렇게 자신의 레벨과 교재를 확인한후 수업시간이 되면 수업을 시작하면 된다.

참고로 나의레벨은 4이다... 어휘와 유창성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서 그런가보다... 더 잘할수있는데.......


샬롬일지

수업에대해서 얘기하기 앞서서 이전 포스팅에서 나의 수업시간을 여덟시라고 적어놓은것을 보았을것이다. 학원일이 7시반에 마쳐서 일정을 좀많이 타이트하게 잡아보려고 그랬었는데 아무래도 학원일의 특성상 보강이라도 잡히면 여덟시에 수업을 듣는것은 불가능이라고 생각해서 수업시간을 10시로 바꿔달라고 매니저님께 요청하였다. 그러자 매니저님은 바로바로 수업시간과 선생님을 바꾸어 주셧고 나는 걱정없이수업을 들을수있었다.
Anyway..우여곡절끝에 첫수업시간이 되었고 나는 새로운 시간의 새로운 선생님 Mac의 전화를 받았다.
 수업은 시작되었고 나와 첫 대화를 나눈 Mac은 내게 이름과 학교등 기본적인 것들을 물어보았고 이미cathy와 기초적인것들에대해서 얘기해본적이 있기 때문에 몇몇 문법들이 틀리긴 했지만 이번엔 제법 말들이 유창하게나왔다. 새로운 선생님 Mac은 나처럼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었다. 우리는 서로 좋아하는 농구선수에 관해서 수다를 떨다가 드디어 대망의 첫수업에 들어갔다.
수업의 진행은 하나의 큰주제를 받고 그에대해서 선생님과 토론을하며 시작한다. 나의책은 can you believe it?이라는 책으로 섹계에서 일어나는 황당하고 놀라운 일들은 모아놓은 책이다.

 아무튼 이책의 첫 주제는 Please get rid of that smell이라는 이야기로 어떤여자가 히터를 키는 순간 차에서 견딜수없는 냄새가 나서 수리공을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녀의 차는 수라공에서 검사받게 되는데 수리공이 차안에서 파에튼이라는종류의 아나콘다 비스무리한 것의 시체를 찾아낸다. 어떻게 된 일이냐면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견딜수가 없었던 뱀이 따뜻한 곳을 찾아다닌 결과 그녀의 차안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었고 차안에있던 뱀은 결국 차의 열기에 죽게 된것이고 냄세는 그시체가 썪으면서 낫던 것이다. 조금 황당한 이야기이지만 여기있는 이야기들이 모두 실제로 일어낫던 일이라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이렇게 이야기를 읽고나서 이 이야기에대해서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고 난뒤 이 이야기에 나온 표현들을 공부항였다. 나와 mac선생님의 첫 수업은 여기까지 진행되었고 선생님과나는 작별인사를 한 뒤 통화를 종료하였다. 


[Today's expression]

Get rid of something- 어떤 것을 제거하다 (=remove something)

Turn something on -기계나 장치등을 작동하다.

Get worse and worse - 점점더 나빠지다. (=Become very bad)

Can't stand  something - 견딜수가 없다.

What's the matter - 무슨 문제있어?(=what's wrong?)

lose it - 흥분하다


후기

Mac선생님과의 첫 수업은 cathy 선생님과의 수업에 비해서 수월히 진행된 느낌이었다. 아무래도 레벨테스트에서의 참패때문에 조금 연습한 덕인것 같다 전체적으로 교재는 매우 흥미로웠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mac선생님의 진행도 매우 말끔했기 때문이다. 

아직은 영어표현에 대해서 버벅거리는 부분이 많지만 열심히만 한다면 앞으로 얼마든지 높은 수준의 영어를 구사할수 있으리라 믿으며 더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미래의 나의 영어실력향상을 기대하며 이만 포스팅을 마친다.....

Posted by Agent Mr.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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